
○ 문재터널(830m)-(0.5km)-925고지-(0.9km)-헬기장(HP)-(1.0km)-갈림길(사자산/1125m)-(1.4km)-큰당재-(0.8km)-작은당재-(0.7km)-갈림길(먹골/1275m)-(0.5km)-백덕산(白德山/1,350m, 인증)--신선바위봉-상류펜션(약 11.4km/5시간30분)
백덕산에서 바로 흥원사까지 가는 코스(9.9km)에 6.5h,, up-down이 심한가? 이 거리면 통상적으로 4h이 안 걸리는데?
문재에서 당재를 거쳐 백덕산까지 오르는 gpx를 수소문하지만 찾을 수 없어 B대장에게 문자를 보내니, 자신은 그런 것 가지고 다니지 않는다고.. 아~ 그렇구나. 그럼 지형도를 가지고 가지고 다니나보다..그럼 대장님 같이 가자고 답을 한다.
들머리 도착전 대장의 설명에 따르면내 생각은 기우였던 듯. 일단 내 속도대로 진행하면서 완급을 조절해보자.

20년도 훨씬 전, 등산을 본격적으로 시작했던 ㅅㅇ산악회 시절에 겨울산으로 다녀온 후 실로 오랜만에 다시 온다.

문재에서 바로 정비된 등산로로 오른다.

표지목 정비하라고 산림청에 전화해야 하나?

[산꿩의다리]
옆에는 삿갓나물, 본격적인 여름이구나, 실감한다

백덕산 정상 방향으로

[하늘나리]
주근깨 야생화

[산딸기]
아직 덜 익어 단맛과 육즙이 많이 나오지 않는다.

[노루오줌]

1,400m고지임에도 길이 잘 나 있는 백덕산 오름길

11시가 넘은 시각임에도 거미줄에 물방울이 송알송알 맺혀있다. 습도가 높은 장마철이라선지..

백덕산까지 4km

나리꽃을 보면 을릉도의 나리분지가 연상된다.

[둥근이질풀]

딱정벌레(?) 종류

[산꿩의다리]

[노루발]
노루가 들어가는 야생화가 많은데,
2.0이상의 시력에 낮은 포복 자세는 필수, 보송보송 솜털로 봄볕을 반사하는 노루귀
귀를 바짝 세우고 쉬~할 것 같은 모습을 떠올리게하는 노루오줌
작고 앙증앚은 꽃을 피우는 노루발까지~~


[숙은노루오줌]




































'등산 > 기타'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인현왕후길, '25.8.10 (0) | 2025.08.11 |
|---|---|
| 황악산+직지사, '25.7.20 (0) | 2025.07.21 |
| 수리산(관모봉~태을봉~ 슬기봉~산림욕장), '25.5.11 (0) | 2025.05.11 |
| 어린이날 연휴 둘째 날-수리산, '25.5.4 (0) | 2025.05.04 |
| 어린이날 연휴 첫째날-양구펀치볼둘레길, '25.5.3 (0) | 2025.05.0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