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글 (749) 썸네일형 리스트형 죽어야 끝낼 수 있는사랑-Obsession, '26.10.15 네 등을 보며 성장해-룩백, '26.10.18 남덕유(육십령~영각사), 26.10.17 ○ 육십령-2.2(50분)-할미봉-4.8(2h)-서봉-1.2 (50분)-남덕유-3.4(2h)-영각탐방지원센터-0.6 (20분)-주차장(12.2km/6h)○ 야생화들-꽃향유, 용담, 구절초, 쑥부쟁이, 산딸나무○ 특이사항- 대간길(무박)을 낮에 걸으니 초행길을 것는 듯하고, 서봉까지 계속 부는 다소 강한 바람과 푸르고 높은 하늘로 가을산을 만끽 할 수 있었다. 다만 정상부의 단풍은 거의 지고 남아 있는 것도 오그라들어 예쁘지않았지만 멀리 바라본 능선상의 그것은 알록달록 물들어가고 있어 100m 미남을 보는 듯했다. - 죽어가는 것이 아름다움을 준다는 아이로니를 어떻게 받아들여야 하나? 사람도 삶의 마침표를 찍는 순간, 아름답게 보일까?(10:30) 육십령들머리는 한참 올려다 봐도 가파른 계단과 굴다리 지.. 이전 1 2 3 4 ··· 250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