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글 (734) 썸네일형 리스트형 물향기수목원, '26.9.6 좀 늦은 생일턱을 맛나게 먹고 소화시킬겸 물향기수목원으로 간다[으름덩굴]지나가는 아주머니가 한국 토종 바나나라고 말해 줘 알게된다.[뻐꾹나리]어~ 난 종류로 보이는 첨 보는 꽃 발견.옆에 열심히 사진 찍고 있는 50대 발견.그 덕분에 희귀한 이름과 스토리를 듣는다.[플록스][바비추][좀작살나무][부추][상사화][맥문동][개발나물]아뿔사! 플래어가 들어오지않게 손으로 가려셔 찍어야 하는 게 불문율인데~~기린초 : 양옆으로 소나무 나오게 '요렇게' 찍어주세요그녀 : 옆으로 조금 가보실래요? 조금 더~어기린초 : (사진 부탁하는 입장이니 구도가 좀 이상한 것 같다는 말도 못하고 옆으로 이동하나 이건 아닌데~ ) 인물을 가운데 나오게 찍어 주시면.. (기어가는 소리로)그녀 : (자신만의 찍사폼으로 3장을 찍.. 내변산 관음봉 & 내소사, '26.9.5 ○ 내변산주차장-직소폭포-관음봉삼거리-관음봉-세봉-세봉삼거리-(내소사일주문)-내소사-내소사주차장(10km/4.5h)○ 야생화-층꽃나무, 꽃무릇,상사화, 며느리밥풀꽃왼쪽 직소폭포 방향으로 대나무숲도 지나고2015.11월에는 월명암방향에서 올라와 가을비를 추적추적 맞으며 총 14km를 걸었다.직소폭포는 어디에?좀 더 오라가면 '직소폭포'가 보인다층꽃나무(?)변산소재 환경 관련 단체에서 단체로 야생화 탐방(실태?)을 니온 듯, 맨 앞에서 리딩하는 분이 꽃을 찾으면 뒷사람이 넘버링하며 기록한다. 진행속도가 맞았더라면 많이 배웠을턴데..동네 뒷산처럼 들머리부터 3km여까지 왼쪽으로 계곡을 끼고 걷는다. 졸졸졸 흐르는 청량한 물소리에 시원한 바람도 불고무릇산소와도 잘 어울리고관음봉은 '재백이재삼거리'에서 좌틀 .. 일상의 행복 •직업에서 느끼는 행복:아르바이스글레데(덴마크)•계획에 없었으나 날씨가 좋아서 일을 쉬는 날 :솔라르프리(아이슬란드)•식사를 마친 뒤 식탁에 둘러앉아 느긋하게 대화를 나누는 시간:소브레메사(스페인/위에서+식탁)•새벽에 자연으로 나가 첫 새소리를 듣는 것:예코타(스웨덴/뻐꾸기+일찍일어나기)•여러 사람이 음식을 내어 함께 먹는 것:도르리(우리말) 이전 1 2 3 4 ··· 245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