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글 (746) 썸네일형 리스트형 자본주의 동력-Digger, '26.10.13 삼성산,'26.10.11 멀리 관악산이 보이고삼성산 국기봉 가는 길도 가을색이 감돌고오른쪽 위로 태극기가 바람에 펄럭입니다~~지난 6월, 미국 사는 사촌의 발을 사시나무 떨 듯하게 한 바위, 그 위로 구름 드리운 가을 하늘삼막사 가는 길, 삼성산에서 단풍이 가장 빨리, 아름답게 오는 곳최애 장노에서, 저 아래 삼막사를 바라보며관악산도 보고삼성산 국기봉키스 바위?하산하며 단풍과 함께 공룡을, '26.10.8~9 (06:00) 대청봉 일출 직전정체로 평소보다 20분 늦었다.(06:23) 일출10분이면 희운각 도착무너미고개 10여분 지나고, 계곡수가 바싹 말랐다.설악 단풍은 7~8부 능선까지전망대 해골바위는 왼쪽에서 봐야 제대로'장쾌하다'라는 단어는 이럴 때1,257봉 오르기전 가장 가파른 마지막 3봉 오르며(11:45) 오세암(12:50) 영시암 삼거리계곡의 물은 심한 갈수기로 아주 빈약한다(14:10) 이전 1 2 3 4 ··· 249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