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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산/정맥 & 지맥

한북6(#47~수원산~큰넓고개), '26.3.22



(08:20) 들머리는 47국도에서 굴다리 지나

오른쪽 포장도로 방향으로

군부대를 왼쪽으로 두고 계속 걷다보면

멍데기 마을 지도가 보이고 포장도로에서 왼쪽 가파른 능선으로 오른다. 400m를 치고 오르는 길이 오늘 가장 힘든 구간이다.

수원산은 군부대를 끼고 왕복 400m를 갔다가 다시 내려와야 한다. 약 20분 소요

[수원산]

돌아 나오면서

배낭을 놓고 올라갔다가 내려와 다시 가지고 왼쪽으로 진행

이정표가 잘 돼 있고

길도 뚜렷하다

약수터 방향으로 오르고

국사봉, 축석령 방향으로

오른쪽으로

한북정맥 안내문을 지나 오른쪽으로

참나무+물푸레나무 ?

(좌) 상록수 (우) 낙엽수

잣나무?

헬기장에서 1시방향으로

화창한 봄 날씨

수령이 오래 되었으나 건강해 보이지는 않는다

국사봉이 점점 가까워 온다

오른쪽엔 G.C

참호의 흔적

먼저 간 분들 덕분에 GPX 켜는 수고는 줄고

온갖 풍상에도 넘어가지않고 끝끝내 살아남기를

[국사봉]

오른쪽으로 하산, 2Km  남짖 걸으면
날머리 큰넓고개가

생강나무

왼쪽은 골재 채취장
오늘은 시종 펜스 구간을 벗어날 수 없다

어린 소나무가 봄볕 속에서 쑥~쑥 커가는 소리가 들린다

버섯이 핀 것을 보니 죽은 듯..
사람도 얼굴에 검버섯이 피듯

참전비

도로 왼쪽으로 600m 내려가야 하는데, 홍성 출신 산우님이 오른쪽 반대로 걸어가고 있다. 저 쪽이 맞나? gpx는 큰넓고개가 같은 방향을 가르킨다.

어디로 가야하나 잠시 고민하다가 대장이 말한 편의점도 왼쪽에 있으니..좌향좌~~홍성분도 결국 찾아올 것이고 종주하면서 이런 것도 공부다.

(13:10)날머리 집결장소
버스는 1시간 후에 출발하니 일단 캔맥주  캬~~ 시원하게 마시고 과자 한 봉지 사서 동네를 어스렁거린다.

색소폰은 어딜가도 중년의 인기 있는 취미활동

일부 산우님은 점심으로 옹심이 먹으러 가고

우금저수지, 규모가 꽤 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