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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산/기타

⑤ 동서트레일,'26.2.28

○ 팔봉산주차장~팔봉산8봉~금강산~성리마을회관~세창할인마트~봉화산~부춘산~성왕산~서산구치소(홍성지소). 16km  (5시간30분)

 

 

 

[들머리]
팔봉산 주차장 10시방향 왼쪽으로 들어가면, 오른쪽에 식당을 끼고 걸으면 서태사와 등산로 이정표가 나오고

시멘트 포장길, 조금 경사진 시멘트 포장길로 올라간다.

 

왼쪽이 서태사, 모퉁이에서 올라가 약수터에서 물 한 잔 마시고 산, 계단 길로 오르면 트레일이 본격적으로 시작된다.

금강산 방향으로

임도를 가로질러 직진, 금강산 방향으로

[금강산/316m]

금북정맥임에도 전혀 기억이 없다..오래되어선지, 기억력의 문제인지..둘다 인 듯

 

[금강산 정상석]

이름도 귀여운 '쥐뿌리재' 竹寺방향으로

 

무명봉? 296.6m

 

살짝 옆으로 선 듯한 새침떼기나무..에서 아래 방향으로 90도 꺽어 진행

 

포장도로 성리 방향으로

 

왼쪽 가족묘앞에서 전열을 재정비하고 있는데 다정한 산악회원님, 그 쪽이 아니예요..

 

옹벽이라고 하기에는 예쁘게 쌓았네..청화사를 지나고

 

갓고개길에서, 왼쪽 서산 시내 방향으로

 

[죽사]

거창한 불교식 이름도 좋지만 환경을 반영해 이렇게 붙인 것도 기억하기에 좋을 듯..

 

바람결에 사각~사각 소리도 좋고

 

큰길(성2리 갓고개길)을 만나면 건너 좌측으로

 

 

생태통로길도 지나고

 

갓고개 버스 정류장, 왼쪽으로

 

마늘 or 양파밭인지?

 

맞은편 호텔 뒷쪽으로 가기 전, 태창할인마트앞에서 옹기종기 모여 광합성하며 점심을 먹고

 

지하도를 지나, 베니키아 호텔 뒷쪽으로 돌아가고

 

[대산목사거리]

부춘산으로 올라가기 위해 나무 계단을 올라가고

 

이정목은 봉화산 방향으로

 

부춘산은 아라메길과 겹치는 등로

 

나무 그림자를 밟으며

 

친절한 대장님 덕분에 다리도 길게~~

 

봉화산 정상석은 봉수?가 대신하는 듯

 

잠시 쉬었다 갑니다.

 

전망대에 올라 서산시내를 내려다 보고

 

저기는 어디고...

 

무겁고 메고 온 산우님 덕에 시원한 맥주 한 컵도 마시고..

 

 

 

지장고개 방향으로

 

성왕산 방향으로

 

앞에 가시는 분인 준 방울토마토도 맛있게 먹고..숲길은 이어집니다.

 

성왕산 방향으로

 

흑염소 농장도 지나고

 

양지 바른 곳, 가족묘..

 

걷기 쉬운 평이한 길로 이어지고

 

성왕산 정상이 멀지 않았네요

 

[성왕산/252m]

 

마지막 정상도 밟고 다소 여유있게 배낭에 있는 과일을 꺼내 먹습니다.

 

갈현리 방향으로 하산

 

날머리, 서산지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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